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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CGBio, 치조골재생 심포지엄
치조골재생 심포지엄 현장 촬영
대웅CGBio가 유저들을 위한 ‘맞춤형 GBR’ 노하우를 공유했다.

대웅CGBio 제2회 치조골재생 심포지엄이 지난 11일 대웅제약 신관 지하1층 베어홀에서 열렸다.

rhBMP-2 노보시스, 합성골 ExcelOs Inject, Boncel-Os 등 다양한 골재생 치료재료를 선보이며 시장을 주도해온 대웅CGBio는 탄탄한 제품 라인업을 앞세워 시장을 공략하는 한편, 임상적으로 유저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난해부터 심포지엄을 개최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심포지엄 또한 ‘대웅이 선도하는 맞춤형 GBR’을 슬로건으로, 임상현장에서 보다 쉽고 간단하게 GBR을 해결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엔 공직과 개원가에서 명망 있는 임상가들을 두루 초청해 학술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심포지엄의 오전 세션은 대웅CGBio의 주력제품 rhBMP-2의 임상활용법을 다양한 증례를 통해 소개하고, 실제 임상서 축적된 데이터를 공유했다.

먼저 오승환 원장(오승환 힐링치과)이 ‘NOVOSIS-Dent(BMP-2)를 이용한 치조골이식에 대한 소견’을 주제로 치조골이식에 있어서의 rhBMP-2의 효과를 짚고, 실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테크닉을 소개했다. 이어 홍종락 교수(삼성서울병원 구강외과)는 ‘GBR-what we need to know and do’를 주제로, GBR 전반에 대해 살펴보고 효과적인 방법론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건 교수(경북치대병원)는 ‘Novosis-Dent(BMP-2)를 이용한 발치와 보존술’을 주제로 최근 개원가에서 주목받고 있는 발치와 보존술에서 rhBMP-2의 역할을 짚었다.

오후에는 ‘GBR 성공 전략과 나만의 필승 전술’을 주제로 공동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됐다.

연자로는 창동욱 원장(윈치과), 민경만 원장(서울메이치과), 김재석 원장(명동루덴치과), 이승근 원장(공릉서울치과)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임상가들이 나서, 개원의 시선에서 각자 독자적으로 구축한 GBR 노하우를 공유했다.

심포지엄 마지막 강연은 박정철 교수(단국치대병원)가 ‘터지지 않는 GBR을 위한 봉합 노하우’를 주제로, 개원의들이 간과하기 쉬운 봉합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봉합테크닉을 소개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 점심시간과 Coffee Break 시간에는 ExcelOs Inject 맞춤형 핸즈온이 진행돼 자유롭게 제품을 다뤄볼 수 있도록 했으며 창동욱, 민경만, 김재석, 이승근 원장의 1:1 실습지도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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