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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논문

Comparison of clinical and radiological outcomes of lumbar interbody fusion using a combination of hydroxyapatite(HA) and demineralized bone matrix(DBM) and autografts for lumbar degenerative spondylolisthesis. Asian Spine J. 2017 Oct;11(5):p.706-714

연구 제목

퇴행성 요추 전방전위증에 HA(하이드록시 아파타이트)+DBM(탈무기질화 골기질)을 사용한 군과, 자가골 이식술을 사용한 군의 요추체간 유합술의 임상 및 방사선학적 결과의 비교

연구 목적

자가골을 이용한 요추체간 유합술은 아직까지 Gold standard로 여겨지고 있지만, 공여부의 부작용 및 합병증으로, 수술이 줄어들고 있다. 반면 DBM과 HA를 병용 사용한 수술이 늘어나고 있어, 본 연구를 통하여 요추체간 유합술에서 자가골 대비 HA와 DBM 병용치료 효과를 검증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

요추 체간 유합술을 시행 한 퇴행성 요추 전방전위증 환자 35 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가골군(n=18), HA와 DBM의 병용 치료군(n=17)로, 수술 후 3, 6, 12개월 째에, VAS(시각 통증 척도), ODI(Oswesty 장애 지수), JOA (일본 정형 협회) 점수를 사용하여 평가되었다. 골유합은 수술 후 12개월 째에 CT이미지를 이용하여 평가하였다.

연구 결과

평균 ODI, JOA 및 통증지수인 VAS가 두 군에서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나, 두 군 간의 통계적으로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p=0.599, p=0.543, p=0.780) 1년 후 골유합율은 77.8%(자가골), 76.5%(HA+DBM)로 통계적 유의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퇴행성 요추 전방전위증 환자에 요추 체간 유합술 시행 시, HA와 DBM의 조합을 사용한 임상적 및 방사선학적 결과는 자가골을 사용한 환자보다 비열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요추체간 유합술을 필요로 하는 퇴행성 요추 전방전위증 환자에서, HA와 DBM의 병용사용이 자가골 이식술의 대안책으로 적용이 가능함을 입증하였다.

Ref) Asrafi Rizki Gatam, Luthfi Gatam, Singkat Dohar Lumban Tobing, Comparison of Clinical and Radiological Outcomes of Lumbar Interbody Fusion Using a Combination of Hydroxyapatite and Demineralized Bone Matrix and Autografts for Lumbar Degenerative Spondylolisthesis. Asian Spine Journal 2017;11(5):706-714